메뉴 건너뛰기

보통은 손으로 연주하며 가끔씩 브러쉬나
다른 도구로 두들겨 소리를 내는 악기로,
카혼이라는 말은 원래 스페인어로 상자를 의미합니다.

노예무역이 절정이었던 18-19세기,
미국의 노예무역상들은 노예로 팔려온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북이나 드럼 등을 두들기며 연주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주변에 있는
나무상자 등을 몰래 두들기게 되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악기가 바로 카혼 Cajon 입니다.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